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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 태어날 때 부모님이 있으니 모든 게 있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지고 없는 것이 부자연스러운 것인 듯 일반적으로 생각합니다. 어떤 이들은 부모님이 없을 수도 있고 있는 만 못할 수도 있습니다. 존재가 시작되는 이때부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를 인생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기간이 시작됩니다. 살아가면서 인생을 논하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지금 나는 나의 본질을 찾기 위해 생각들을 정리하고 나를 다잡아 보려는 의도속에 인생에 대해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됐습니다. 나의 인생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인생이란 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추상적이고 누구 하나 나한테 의미를 가르쳐준 적도 없고 저마다 인생의 살아온 기간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니 각기 다른 의견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인생을 논한다 하여 나.. 2023. 8. 12.
밥 한끼 살면서 누군가와 밥한끼나 술한잔을 즐겁게 나눈다는것은 밥과 술 이상의 깊은 의미가 담겨 있으며, 참으로 향기로운 일이다. 함께하는 마음 속에는 당신을 알아가고 싶다는 뜻이 담겨 있고, 당신의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또한 당신의 생각을 지지 한다는 격려와 응원의 뜻이 담겨 있고, 당신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바램이 담겨 있으며 당신의 뛰어난 매력과 포용력에 내가 끌려가고 있다는 것도 담겨 있다. 그런데 인생의 반환점을 돌아 종착역을 향해 달리다 보면, 그런 소중한 기회를 너무 쉽게 지나쳐 버린다. 그건 연륜이 호기심을 망가뜨리고 관심을 무디게 해 결국에 그런 것을 외로움과 우울증의 원인이 되므로 보고 싶을 땐 만나자고 말해야 하고, 그런 말은 언제나 내가 먼저 해야 한다. 정신 없이 지나.. 2023. 7. 31.
숙맥 (菽 콩 숙, 麥 보리 맥) 옛적부터 콩과 보리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을 숙맥이라고 했다. 숙은 콩이고, 맥은 보리다. 크기로 보나 모양으로 보나 확연히 다른 곡식인데, 눈으로 직접 보고도 분별하지 못하니, 참으로 답답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콩과 보리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런 숙맥이 어딨어? 하고 욕하기도 하다. 숙맥들이 구별하지 못하는 것은, 콩과 보리 뿐만이 아니다. 상식과 비정상을 구별하지 못하고 옳은 것과 그른것을 구별하지 못한다. 해를 보고 달이라 하고, 달을 보고 해라고 하면, 낮과 밤이 바뀌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듯이 말이다. 숙과 맥을 분별할 수 있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되야할 것이다. 2023. 7. 31.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23.05.10.시행) 1. 무주택인정 기준 정비 및 신설: 제53조 본문 단서 및 동조 제6호 및 제11호 11호 핵심 관련 전세사기 피해자 임차주택(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주택가격은 1억 5천만원 이하(수도권 3억원)) 을 경매 또는 공매로 매수하여 소유한 경우 시행일 이후 입주자모집승인신청(사전담청자모집승인)한 단지의 입주자선정 시에만 해당 매수 주택을 무주택으로 인정 입주자 모집 승인 신청은 건설사업자의 건설 계획, 토지 사용 허가, 건축 허가 등과 같은 관련 절차를 거쳐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 승인이 나면 건설사업자는 해당 주택을 공식적으로 분양하거나 임대할 수 있게 됩니다. 6호 핵심 관련 노부모부양 특별공급(공공분양주택 포함)의 주택소유 여부 판단 시, 60세 이상의 직계존속(배우자의 직계존속 포함)이 .. 2023. 7. 25.